( 세번째 ) 출사 02.05.
통도사
전날 저녁부터 봄비가 추적추적
아침까지내리고있다.
추위을 둟고 톡톡피어나는 매화는 봄을 간절히 기다리며
겨울내 얼었던 MIDAM 이의 몸과 마음을 사르르 녹여준다.
4일은 봄의 길목에 들어선다는
입춘 ( 立椿 ) 추위를 둟고 다가오는 봄을 마중이라도 하듯
통도사에 홍매가 활짝피었다.
마치 수줍은 여인네의 아름다운
고은 입술을 연상케한다.
'매화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순천 금둔사 납월매 (2017. 02. 25.) (0) | 2017.03.15 |
|---|---|
| 양산 통도사 매화 ( 2017. 02.18. ) (0) | 2017.03.14 |
| 김해공고 와룡매 ( 2017. 02. 04. ) (0) | 2017.02.06 |
| 양산통도사 자장매 (2017. 01. 30.) (0) | 2017.02.05 |
| 양산통도사 자장매 (2017. 01. 27.) (0) | 2017.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