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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경주 진현동소나무 (2023. 12.)

 

 

 

 

 

 

 경주 진현동 소나무는

조선 현종 때 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전쟁 때도 살아남은 이 소나무는 마을을 지켜주는

진티마을 대장나무이다.

 

 부정한 기운을 막아주는 신목의 역할을 해냈으며,

현대에 와서는 나무 주변에 정자와 더불어 의자와 운동기구들도 잘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쉼터 역할도 훌륭히 해내고 있다.

 

 <경주 진현동 소나무>

 

 ·보호수 지정 번호 11-02-02

·보호수 지정 일자 1982. 10. 9

·나무 종류 소나무

·나이 350

·나무 높이 12m

·둘레 3.1m

·소재지 경주시 진현동 산53

글 출처 : 뉴스퀘스트=한국지역인문자원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