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진현동 소나무는
조선 현종 때 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전쟁 때도 살아남은 이 소나무는 마을을 지켜주는
진티마을 ‘대장나무’이다.
부정한 기운을 막아주는 신목의 역할을 해냈으며,
현대에 와서는 나무 주변에 정자와 더불어 의자와 운동기구들도 잘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쉼터 역할도 훌륭히 해내고 있다.
<경주 진현동 소나무>
·보호수 지정 번호 11-02-02
·보호수 지정 일자 1982. 10. 9
·나무 종류 소나무
·나이 350년
·나무 높이 12m
·둘레 3.1m
·소재지 경주시 진현동 산53
【글 출처 : 뉴스퀘스트=한국지역인문자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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