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제4회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 개최
산청군 생초면에서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생초국제조각공원 일원에서 ‘제4회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꽃잔디 축제는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4년 만에 다시 상춘객을 맞았다.
이번 축제는 전시 및 체험행사를 비롯해 공연행사, 농특산물 판매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2만5000㎡ 규모의 공원 터에는 화려한 꽃잔디가 만개,
분홍색 카펫이 깔린 야외미술관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특히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고향답게
꽃잔디 일부는 축구공 모양으로 꾸몄다.
산청군 목조각장 전수관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장 목아 반찬수 목조각품 전시와 함께
주말을 활용해 나무탁본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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