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화 여행

양산 통도사 매화 (2020. 03.)






 병풍처럼 둘러선 영축산 자락에 자리 잡은 통도사에는,

 350살이 넘는  '자장매'를 비롯하여 ' 영취매'와  '통도매'가 있다.

그들은 해마다 2월 초순이면 대한민국의 봄을 열고

3월 초순이면 조용하고 엄숙한 산사를 화엄의 세계로 안내한다.

 

올해는 '자장매'를 비롯하여

 ' 영취매'와  '통도매'는 이미 모두 졌고

일주문 '수양매'와  종무소 육화당 '백매' 그리고 '오향매'등은

 활짝 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