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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주 운곡서원은행나무 (2019. 11.)







운곡서원은

안동권씨(安東權氏) 시조인 고려 공신 태사(太師) 권행(權幸)

조선시대 참판 권산해(權山海), 군수 권덕린(權德麟)을 배향하기 위해

1784(정조 8) 건립됐으며,

운곡서원 뒤쪽의 은행나무 수령은 400년 가량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원과 유연정 사이에 자리잡은 이 은행나무는

죽림 권산해의 후손인 권종락이 순흥에 있는 큰 은행나무의

가지를 꺽어다 심은 것이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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