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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여행

창원 예담원 백매 (2017. 01. 05.)









 

2017년 정유년 소한(小寒, 1월 5일)

창원 예담원 매화가 활짝 피었다


요즘 날씨가, 겨울 추위는 실종되고 봄날씨를 방불케하는

기상이변이 계속되어서 생활하기에는 편하지만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한 자연생태계의 교란현상이

우리 주변에 점점 많이 나타나고 있다


< 예다원 운룡매 >는

원래 꽃을 상당히 빨리 피우는 매화로서

엄동설한인 연말에도 개화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올해는 소한 무렵에 활짝 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