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
천연기념물 제488호
선암매
매화 항기에 설렘을 가득안고 도착한 순천선암사
이른아침 선암매 찾아 따스한 햇살이 녹아든 계곡물소리가
다정하게 속삭이고 고운바람이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있다.
매화를 만나기 위해 서둘러 가는데
왠지 기분이 쎄 했다. 매화가 벌써지고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진한 고고함과 아름다움 홍매는 아쉽게 지고있다.아쉬움을 뒤로하고
백양사 고불매 만나기 위해 서둘러 발길을 돌렸다.
천연기념물제486호
장성 백양사 고불매
천연기념물485호
2007년10월8일지정
구례 화엄사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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