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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주 감은사지아 문대왕수중릉 (2015. 02.)

 

 

                                                                                                             

경주감은사지 

 

신라 30대 문무왕(재위 661681)의 무덤이다.

동해안에서 200m 떨어진 바다에 있는 수중릉으로, 신라인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문무왕은 아버지인 태종 무열왕의 업적을 이어받아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의 침략을 막아 삼국통일을 이루었다. 또한 병부, 창부 등 중앙관청을 창설하였고,

지방통치를 위한 5소경제도와 9서당 10정의 군사제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국가 체제 완성의 기초를 제공하였다.

 

대왕암은 자연 바위를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그 안은 동서남북으로 인공수로를 만들었다.

바닷물은 동쪽에서 들어와 서쪽으로 나가게 만들어 항상 잔잔하게 하였다.

수면 아래에는 길이 3.7m, 2.06m의 남북으로 길게 놓인 넓적한 거북모양의 돌이 덮혀 있는데

이 안에 문무왕의 유골이 매장되어 있을 것이라 추측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왕이 죽으면서 불교식 장례에 따라 화장하고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그의 아들 신문왕은 동해 근처에 감은사를 세워 법당아래 동해를 향한 배수로를 만들어

용이 된 문무왕이 왕래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문무대왕릉 경주 문무대왕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이하 글자료 : 문화재청)

 

 

 

 

 

 

 

 

 

 

 

 

 

 

 

 

 

 

 

 

 

 

 

 

 

 

 

 

 

 

 

 

 

 

 

 

주상절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곳에서는 위로 솟는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부채꼴 주상절리가 있다고 하는데 

가다가 돌아와기때문에  볼수가없었다. 

                                                                                                                                                       2015. 02.15.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은 발달규모와 발달크기 및 형태의 다양성에 있어서

이미 지정되어 있는 타 지역 주상절리 천연기념물과는 뚜렷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부채꼴 모양의 특이 주상절리를 비롯한 수평 방향의 주상절리가

대규모로 발달되어 있다.

 

화산암의 냉각과정 및 특성을

복합적으로 이해하는 연구 및 교육 자료로서의 가치를 가지는 데에 부족함이 없으며,

동해의 형성과정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학술자료를 제공한다.

(글자료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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