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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주도자기축제 (2014.09.21)

 

 

 

'제26회 여주 도자기 축제' 오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이번 축제는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여주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2일가지 23일간 상시적으로 이어진다.

 축제 기간 동안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는 전문 예술 공연단의 다양한 공연행사와 물레체험

 도자기 흙 밟기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들이 줄지어 진행되기 때문에 가족과 연인, 단체 여행 등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생활 속의 도자기를 손쉽게 접하면서 리빙 문화에 대한 새로운 변화를 계획해 볼 수 있고

저렴한 소품들도 선보이기 때문에 도예작가들이 직접 만든 컵이나 화분, 그릇종류 등 자신이 원하는 여러 종류의 여주도자기를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을 ‘도자천년물결따라 행복여행!’으로 정하고 축제장은 물론 그 주변으로 펼쳐지는 여주의 문화관광 명소도 함께 경험해 보도록 할 방침이다.
축제가 펼쳐지는 신륵사관광지와 바로 인접한 천년고찰 신륵사는 가을을 맞아 고즈넉한 산책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축제장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유유히 흘러가는 남한강변으로 시원스럽게 자전거길이 이어지고 여주의 명물인 ‘황포돛배’가 운행되면서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명성황후 생가 탐방, 세종대왕과 효종대왕릉 관람

여주의 대표적인 수목원인 황학산수목원에서의 시원한 가을공기 체험은 알찬 가을여행의 묘미를 안겨 줄 것이다.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에는 이처럼 도예작가와 그들이 만들어낸 작품이 총 망라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체험도 하고 풍부하게 준비된 공연 및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고즈넉한 가을하늘 아래 넉넉함이 묻어나는 여주도자기축제는 아름다운 추억의 한 장을 장식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옹기장과 사기장 및 목각장이 심혈을 기울여 출품한 주옥같은 작품들도 함께 감상하면서 잠시나마 마음에 힐링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시장에서 눈을 즐겁게 했다면 공연장에는 환희와 가슴 벅찬 열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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