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금둔사에는
분홍의 <납월매> 여섯 그루와
기타 홍매화와 청매화들이 많이 자라고 있다.
올해 납월매의 첫 개화소식은
이미 지난 해 12월 중순 무렵부터
꽃잎 몇 장을 피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 <납월매>는 벌써 많이 시들었고
약 100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청매화 두 그루와
기타 매화들도 만개 수준이다
새로 생긴 '차 마시는 집'에서
금둔사의 야생차도 시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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