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남

기업氣UP 힐링음악회

 

 

기업氣UP 힐링음악회

 

창원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개최된 기업 힐링음악회는 지역 기업 구성원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과 공동체의 소통을 목적으로 한 문화치유 프로그램으로, 2025년 10월 29일 창원의집 고택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음악회는 창원상공회의소 회원기업 직원과 가족,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한옥의 전통미와 가을 자연 속에서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치유의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행사였다.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창원의집에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도심 속 전통 한옥 마당에서 휴식과 치유의 경험을 선사했다.

저녁시간에 맞춰 한옥 공간에서 박창근과 디에이드의 공연이 펼쳐졌다다

기업과 시민이 함께한 효과

창원상공회의소는 이번 힐링음악회를 통해 회원기업에게 새로운 문화복지 혜택과 협력의 장을 제공했고, 직장 내 소통 및 공동체 의식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참석한 기업 직원들은 “한옥 공간과 음악이 주는 심신 안정, 동료와의 소통 기회가 매우 소중했다”고 평가했으며, 행사 후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가족동반 참여가 가능해 기업 복지와 시민 문화복지가 동시에 실현되는 선순환 모델이 됐다.